해외댄서 워크샵 [티켓 오픈 안내] 𝗦𝗛𝗨𝗙𝗙𝗟𝗘 𝗪𝗢𝗥𝗞𝗦𝗛𝗢𝗣 with 🇺🇸 KENTO세계적인 셔플 댄서 🇺🇸 KENTO MORIGUCHI @kentomoriguchi_와 함께하는셔플 워크샵 티켓이 오픈됩니다. 🎫 TICKET OPEN (1차 KSDA 회원 선예매)– 𝟗월 𝟏𝟓일 (화) PM 𝟐 : 𝟎𝟎 ~ 선착순(토요일과 일요일 수업 장소가 다릅니다. 예매시 반드시 수업장소 확인해주세요.) 신청은 <인스타 프로필 하단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서두르세요, 선착순 마감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T8iccAcdWKs?si=TX2JDdMfojsFbN9L
[기사] 골프 대신 셔플댄스… 댄스학원 몰리는 5060
유튜브 · SNS 타고 중장년층, 셔플댄스 유행 강정아 기자 – 조선비즈입력 2026.07.18. 06:00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댄스학원에서 수강생들이 셔플댄스를 배우고 있다. /강정아 기자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의 한 댄스학원. 경쾌한 음악이 흐르자 연습실 바닥을 스치는 운동화 소리가 리듬을 탔다. 강사가 “하나, 둘, 셋, 넷” 구령을 외치자 50대 여성 수강생 6명이 셔플댄스의 기본 동작인 ‘찰스턴’ 스텝을 반복했다. 이날 수업은 지난 시간에 배운 ‘런닝맨 스텝’을 복습한 뒤 찰스턴과 티스텝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익숙하지 않은 동작에 발이 엉키기도 했지만 음악이 다시 시작되면 수강생들은 곧바로 몸을 움직였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댄스학원에서 강사의 지도에 맞춰 수강생들이 셔플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강정아 기자 좋아요. 그런데 발을 너무 세게 디디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어요. 음악 소리에 맞춰 가볍게 움직여볼게요. 강사는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자세를 살피며 잘된 점을 칭찬하고 교정할 부분을 짚어줬다. 몇 차례 동작을 반복한 수강생들은 이마에 맺힌 땀을 닦고 숨을 고른 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쉬었다가 연습하기를 반복하는 동안에도 연습실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설거지하면서도 스텝 밟아”… 중장년 새 취미 된 셔플댄스 이 학원에서는 셔플댄스 입문반과 초·중급반, 지도자 과정까지 다양한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 대부분은 50대다. 발레를 배우다 셔플댄스로 종목을 바꿨다는 강지윤(52)씨는 “일상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스텝을 밟게 된다.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다른 셔플댄스 수강생 50대 A씨도 “유튜브로 음악을 틀어놓고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며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함께 골프를 치던 친구 두 명도 새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중장년을 대상 셔플댄스 콘텐츠가 다수 게시됐다. /유튜브 캡처 최근 셔플댄스는 50·60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취미이자 생활체육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셔플댄스는 발을 끌거나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여러 스텝을 빠른 음악에 맞춰 연결하는 스트리트 댄스다. 국내에서는 2010년대 초 걸그룹 티아라 등 아이돌의 안무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후 한동안 관심이 줄었지만 최근 유튜브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중장년층 사이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 인기의 비결은 운동 효과와 접근성이다. 빠른 박자에 맞춰 발과 다리를 계속 움직여 유산소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특별한 장비나 넓은 공간이 없어도 집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는 셔플댄스를 즐기는 50·60대의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며 새로운 수강생을 끌어들이고 있다. 정은희 한국셔플댄스협회장은 지난해 12월 50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셔플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유튜브 채널 춤선생SIMBA ◇”1년 전보다 지원자 3배 늘어”… 셔플 자격증 시장도 확대 늘어난 관심은 셔플댄스 지도자 자격증 과정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현재 등록된 셔플댄스 관련 민간자격증은 32개다. 이 가운데 26개가 지난해 이후 새롭게 등록됐다. 2023년 설립된 한국셔플댄스협회가 운영하는 지도자 과정 지원자도 1년 전보다 약 3배로 늘었다. 지난해 이 협회에서 셔플댄스 지도자와 시니어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147명이다. 정은희 한국셔플댄스협회장은 “2010년대 초 국내에 알려졌던 셔플댄스가 2018년쯤 숏폼 콘텐츠를 통해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댄스학원 수업과 지도자 과정에 대한 문의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제주도 등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배우는 사람도 생겼다”며 “처음에는 취미와 운동 목적으로 시작했다가 실력이 늘면서 지도자 자격증까지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적지 않다”고 했다. 정 협회장은 지난해 말 전국의 셔플댄스 동호인 500여명이 참여한 대형 플래시몹 행사를 열었다. 올해 말에도 전국 셔플러 400~500명이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 (셔플댄스 열풍) “토끼춤이 돌아왔다” 5060세대 열광
[셔플댄스 열풍] “토끼춤이 돌아왔다” 5060세대 열광 – 매일신문 김세연 기자최현정 기자입력2026.08.14. 오전 10:21수정2026.08.14. 오후 1:43기사원문 셔플댄스협회 회원 급증…평균 50대새로운 취미이자 생활운동 자리매김“갱년기 극복에 큰 도움, 삶에 활력 생겨”SNS에 셀프 댄스영상 공유하기도 13일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에서 회원들이 음악에 맞춰 셔플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3일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에서 회원들이 음악에 맞춰 셔플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중장년층 사이에서 ‘춤바람’이 불고 있다. 토끼춤처럼 발을 교차하거나 미끄러지며 스텝을 밟는 ‘셔플댄스’가 때아닌 인기다. 2010년대 초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했던 이 춤이 최근 5060세대의 새로운 취미이자 생활운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셔플댄스 경험자들은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해지는 일상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단순히 춤추는 것을 넘어 함께 영상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등 댄스를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춤추는 5060 “일상이 달라졌다” 지난 12일 오후 7시 40분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 연습실. 수업 시작을 20분 앞두고 50·60대 회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익숙한 듯 서로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던 회원들은 “요즘 연습을 많이 못 했다”며 아쉬움을 들어냈다. 하지만 음악이 나오자 분위기가 삽시간에 달라졌다. 단체복을 맞춰 입은 회원 9명이 진지한 표정으로 거울 앞에 열을 맞춰 섰다. 신나는 비트의 팝송이 흐르자 발이 바빠졌다. 앞뒤로 발을 빠르게 옮기는 기본 스텝에 좌우로 몸을 튕기는 동작이 이어졌다. 단순해 보이던 동작은 점점 현란해졌다. 여기에 팔 동작까지 더해지자 난이도는 높아졌지만, 대부분 회원은 동작을 놓치지 않고 따라갔다. 음악이 끝나고 엔딩 포즈를 취하자 회원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떠올랐다. 임순영(53) 씨는 “셔플댄스는 우리 나이에도 배울 수 있는 춤이자 운동”이라며 “춤을 추기 위해 체력을 기르려고 달리기를 시작해 대회에서 메달까지 땄다”고 자랑했다. 13일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에서 회원들이 음악에 맞춰 셔플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3일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에서 회원들이 음악에 맞춰 셔플댄스를 연습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이제 1년이 된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의 회원은 무려 80명. 평균 연령은 50대다. 최고령 회원은 63세, 최연소 회원은 39세로 다양한 연령층이 활동하고 있다. 송원재(62) 씨는 2017년 가수 싸이의 춤에서 셔플 동작을 보고 유튜브를 찾아보며 혼자 따라 하다가 집 근처에 협회가 생겼다는 소식을 접한 뒤 곧바로 등록했다. 송 씨는 “다양한 스텝을 배우는 게 재미있고 혼자서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60대 회원 정순임 씨에게 셔플댄스는 갱년기를 겪으며 무기력해졌던 일상을 바꾸는 취미가 됐다. 정 씨는 “갱년기로 10㎏가 쪘는데 셔플을 시작하고 9㎏ 감량했다. 건강해지기도 했지만 활력이 생겼다”며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마다 실력이 늘어나는 성취감도 있다. 앞으로 배울 수 있을 때까지 계속 하고 싶고, 가족 모임에서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박현주 한국셔플댄스협회 대구북구침산지부장은 셔플댄스의 인기 요인으로 낮은 진입장벽과 높은 운동 효과, 재미 등을 꼽았다. 박 지부장은 “발 동작만 익히면 춤을 잘 못 추는 사람도 누구나 출 수 있다는 점에서 희열을 느끼는 것 같다”며 “계속 뛰어야 해서 유산소 운동 효과가 크지만,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 보니 운동이라는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느낌이 먼저 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갱년기를 겪는 50대 회원들이나, 항암 치료를 끝내신 분 등이 건강을 위해 많이 찾는다”며 “처음에는 회원 수가 가파르게 늘었지만 지금은 셔플 커뮤니티가 많이 생겨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다. 그러나 어느 정도 회원수가 잘 유지되고 있다. 선생님 없이도 회원들끼리 찾아와 연습할 만큼 열정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쇼츠에는 중장년층의 셔플댄스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캡처 한국셔플댄스협회에서 제작한 셔플댄스 교육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오프라인 모임 등 인기 확산 유튜브에서도 ‘셔플댄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셔플댄스협회가 제작한 시니어 셔플댄스 입문 스텝부터 런닝맨, 킥스텝 등 동작별 안내 영상의 조회수는 적게는 80만 회에서 많게는 100만 회를 넘겼다. 댓글에서는 “옛날 토끼춤이 생각나는 걸 보니 유행은 돌아온다”, “영상을 보고 셔플댄스를 꼭 배우고 싶어졌다”, “따라하다가 무릎이 나갈뻔했다. 조심히 시작하셔라” 등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공감과 관심을 드러내는 내용이 이어졌다. 짧은 길이의 영상인 숏폼 플랫폼에서도 시니어 셔플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여러 명이 대형을 맞춰 춤을 추는 단체 군무부터 친구, 부부, 자녀와 함께 셔플댄스를 추는 영상, 바다나 해외여행지에서 촬영한 ‘셔플댄스 챌린지’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수백 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년째 셔플댄스를 배우고 있는 박용석(62) 씨는 “친구들과 환갑여행을 갔을 때 한 친구가 춘 셔플댄스를 보고 입문하게 됐다”며 “춤을 배우기 시작하며 나 역시 직원들과 야유회에 가서 같이 셔플댄스를 추고 영상으로도 남겨본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당근 모임에서 셔플댄스를 검색한 화면.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모임도 있다. 당근 모임 캡처 셔플댄스 열풍은 협회나 댄스 학원을 넘어 실제 오프라인 모임과 문화기관 강좌로도 확산되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의 오프라인 커뮤니티인 당근 모임에서 수성구 기준 ‘시니어 셔플댄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관련 모임이 20여 개가 운영 중이며, 활성화된 모임에는 100~20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행복북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행복예술아카데미는 이번 여름학기 셔플댄스 강좌가 신설됐다. 개설 초기 10명으로 시작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인원이 꾸준히 늘면서 현재는 20명이 수강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원데이 클래스로 먼저 시범 강좌를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아 정규 강좌로 확대했으며, 가을학기에도 정규 강좌로 이어갈 예정”이라며 “수강생들 사이에서도 ‘기존 라인댄스나 정적인 춤은 크게 운동이 안 됐는데, 직접 스텝을 밟으며 운동 효과도 좋다’는 반응이 많다. 벌써 재수강을 신청한 수강생도 적잖다”고 했다. 김세연 기자 ksy121@imaeil.com,최현정 기자 chj@imaeil.com Copyright ⓒ 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생활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KSDA 서포터즈 10기 모집
KSDA 서포터즈 10기 모집 [ 대상 ]셔플댄스를 사랑하는 분KSDA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하실 분 [ 활동기간] 9월 1일 ~ 12월 31일 [ 활동내용 ] 1) 협회 커뮤니티 서포트 (SNS ㅣ 인스타, 카페 등)2) SNS 홍보 및 콘텐츠 서포트3) 회의 및 협회 활동 참여4) 수업 운영 보조 (부가 활동) [ 혜택 ]1. KSDA 취미반 무료 수강2. 연습실 무료 제공 [ 신청 ]1차 온라인 접수(구글 폼으로 신청)2차 줌 미팅 – 신청 인원 선정 후 마감지원기간 : 8월 12일~8월 25일* 선정자 개별 통보
KSDA 셔플지도자 컨퍼런스 2026 개최 안내
KSDA 셔플지도자 컨퍼런스 2026 개최 한국셔플댄스협회(KSDA)는 셔플지도자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KSDA 셔플지도자 컨퍼런스 2026」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셔플댄스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워크샵, 강연, 공연, 플래시몹, 수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 및 시니어 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행사 개요* 일시 : 2026년 8월 16일(일) 오후 2:00 ~ 6:00* 장소 : 가빈아트홀 (서울 강남구 삼성로 534, 삼성역 인근)* 대상 : KSDA 셔플지도자 (일반 · 시니어) 주요 프로그램* 해외 셔플댄서 워크샵 – Mark Tore* 댄스강사 역량 강화 강연 – 홍영주 안무가* 셔플댄스 공연* 단체 셔플 플래시몹 – 춤선생 Simba* 수료식 – 일반 2급 8기 / 시니어 2급 4기 이번 컨퍼런스는 셔플댄스 지도자 간의 교류와 성장, 그리고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셔플댄스협회는 앞으로도 K-셔플 문화의 발전과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한국셔플댄스협회 (KSDA)
KSDA 제6회 해외댄서 워크샵
MARK TORE SHUFFLE WORKSHOP 세계적인 셔플댄서 MARK TORE가 한국을 찾아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MARK TORE의 대표 스타일을 직접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시간 : 8월 15일 (토) Am 11시 ~ Pm 5시장소 : 강남 본부수업 : 다양한 셔플 스타일, 안무 본 워크샵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워크샵으로 진행됩니다. [ Ticket Open ]7월 20일 (월) 오후 12시 ~ [수강료]1타임 & 2타임 & 3타임 패키지 오픈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mhUGejL0RQI?si=j5IYFi7aQ7i5eEuk
K – SHUFFLE FESTA 2026
한국셔플댄스협회 공식 셔플댄스 축제, 제2회 K-SHUFFLE FESTA가 개최됩니다! [일시]2026년 4월 18일 (토) 오후 1시[ 장소]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이번 행사는 셔플 대중화를 위한 한국셔플댄스협회 공식행사로서 셔플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셔플댄스 공연 축제로 진행됩니다. [ 공연팀 참가 신청 안내] • 신청방법 : 한국셔플댄스협회 카페 댓글 신청• 참가비* 소그룹 5만원 (10인 이하)* 중그룹 10만원 (20인 미만)* 대그룹 15만원 (20인 이상)• 공연 시간 : 팀당 약 5분 내외 – 공연 곡은 댓글로 작성으로 진행됩니다.(동일 곡 진행 시 타임테이블 작성을 위해 신청 시 함께 작성해주세요)* 지부 신청도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 영상 &음원 제출 안내공연에 사용 할 음원과 공연에 진행되는 안무 연습 영상을4월 8일(수)까지 아래 이메일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duenter@naver.com https://cafe.naver.com/dancejoa/17418 [ 공연팀 신청 양식](공식카페 댓글 작성)1. 팀명2. 대표자 / 핸드폰번호3. 팀 인원4. 곡명 / 곡 분수 (대략이라도 적어주셔야 합니다)5. 4월 8일(수)까지 음원 제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 만드는 K-SHUFFLE FESTA, 멋진 무대로 채워주세요! 셔플콘서트 신청하기
KSDA 한국셔플댄스협회 “Shuffle Concert” 2025
𝙎𝙝𝙪𝙛𝙛𝙡𝙚 𝘾𝙤𝙣𝙘𝙚𝙧𝙩 𝟸𝟶𝟸𝟻 𝙆𝙎𝘿𝘼와 함께한 2025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셔플무대 𝐘𝟐𝐊 감성으로 빛나는 셔플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프랑스 셔플댄서 @thuuy_v 의 <셔플워크샵> ≋ 90년대 안무가 홍영주 @apro_hong <하우투댄스> ≋ 노래 : 순천언니 @yangseoyeong171 ≋ 엠씨 : 유황준MC @yo.hwangjun ≋ 공연 : 팝핀 준호 @poppinjuno DU셔플팀 @shuffle_dance_united 한층 더 빛나는✨ 셔플콘서트 ❗ 『 일 시 』 12월 13일 (토요일) 🕑 오후 2시~오후 6시 『접수기간 』 🗓️ 11/10일 ~ 11/15일 마감 『참가접수 』 ✏️ 한국셔플댄스협회 공식 카페 게시글 댓글 셔플콘서트 신청하기
KSDA Shuffle Concert 2025 협력 후원사 모집안내
“KSDA Shuffle Concert 2025 협력 후원사 모집안내” “KSDA Shuffle Concert 2025 협력 후원사 모집안내” 함께 춤추는 한 해의 마지막, 함께 빛나는 무대 ✨✨ KSDA와 함께 빛날,협력 후원사를 모집합니다.KSDA 한국셔플댄스협회는 국내 최초로 “K셔플“을 창시하고, 셔플댄스의 대중화와 건강한 춤 문화 확산을 선도해 온 중심기관입니다.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자격증 발급을 통해 전문 지도자와 인재를 양성하고, 전국 지부 설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셔플댄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또한 문화센터, 지자체, 초등학교 등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 컨텐츠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참여형 셔플댄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앞으로도 KSDA는 ‘K셔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춤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1. KSDA Shuffle Concert 2025 행사취지❶ 전국이 함께 즐기는 세대공감 댄스 페스티벌– 전국 KSDA 지부와 셔플 댄스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셔플댄스 공연 & 워크샵– 90‘s ~Y2K 감성의 레트로 컨셉으로 현대적 셔플댄스로 재해석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구성– 시니어, X세대, MZ, 젠지, 알파 세대가 함께 즐기는 세대 소통형 댄스 문화 플랫폼– 공연, 워크샵, 댄스파티를 통해 참여와 체험 중심의문화 교류의 장 형성 ❷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댄스 콘서트– 서울 강남 중심부에서 진행되어 높은 접근성과 관람객 유입 효과–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공연 중심 행사로 현장감과 몰입도 극대화– 무대 연출, 조명, 음향 등 전문 시스템을 통해 공연형 페스티벌로 완성도 강화– SNS실시간 홍보 및 현장 중계로 온라인 확산 효과까지 기대 ❸ 2025 셔플콘서트 핵심 및 구성 및 주요 특징– 관람객 참여로 풍성한 연말 현장 분위기 조성– 국내/외 셔플댄서, 안무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글로벌 교류형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전문가 수료식, 워크샵, 공연, 파티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행사 구성– 참여자 및 관객 네트워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마케팅 확장 기회 제공 2. KSDA Shuffle Concert 2025 협력 및 후원 항목❶ 행사 운영 지원 협찬– 행사 진행에 필요한 물품 (의류, 소품, 장식, 현장 장비 등) ❷ 식음료 및 케이터링 협찬– 출연진 및 운영 스태프용 다과/음료– 관객 대상 시음, 시식, 브랜딩체험존(소규모) 운영 가능 이벤트 및 경품 협찬– 럭키드로우(추첨이벤트) 경품, 브랜드 제품/체험권– 참가자 선물, 리워드 용 협찬 품목 홍보물 및 콘텐츠 협찬– 포스터(베너, 보도자료 등 공식 홍보물 내 로고 노출)– 행사 후 제작되는 리캡 영상 및SNS 콘텐츠 내 브랜드 노출협찬사 혜택 3. KSDA Shuffle Concert 2025 협찬사 혜택❶ 브랜드 노출– 포스터, 현장 베너, 무대, 스크린, 리캡 영상 등 주요 홍보물에 협찬사 로고 노출❷ 홍보 콘텐츠 제작– 협찬 브랜드 중심의 현장 사진,영상 제공 및 협찬 인증 콘텐츠 제작 지원❸ 현장 홍보 기획– 현장 동선 내 테이블 전시 형태로 PPL(간접노출) 형태의 제품 진열 협찬– 현장 MC 멘트 및 진행 중 브랜드 언급❹ 온라인 홍보 연계– KSDA 및 DU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유튜브, 홈페이지 등에서 협찬사 홍보 게시❺ 공식 행사자료 명기– 보도자료, 포스터, 리플렛 등에 “공식 협찬사” 명시 4. KSDA Shuffle Concert 2025 지난 행사 리포트 【 행사개요 】– 행사명 : 2024 셔플콘서트 7080 레트로 컨셉– 일 정 : 2024년 12월 14일 (토) 오후 2시 ~7시– 장 소 : 강남구 학교 체육관– 주최/주관 : 한국셔플댄스협회 KSDA– 목 적: 셔플댄스를 사랑하는 셔플러들을 위한 KSDA 주최 국내 최초 셔플댄스 콘서트– 출전팀 : 27팀– 참가인원 : 약 200여명– 주요내용 : 셔플댄스 공연 및 댄스 워크샵, 댄스파티 및 이벤트 부스 &시상식 【 세부프로그램 】– 셔플댄스 공연 : KSDA 전국지부 셔플댄스 공연 27팀 진행– 해외 댄서 워크샵 : 일본 셔플댄서 “TOMO”초청, 셔플댄스 워크샵– 게스트쇼 : 홍영주안무가 & 강사진 댄스 공연– 이벤트 부스 : 이벤트 부스 참여 &시상식 (베스트 댄서/드레서)– KSDA 수료식 : KSDA 지도자 2급 3급 / 시니어 2급 1기 수료식 [한국셔플댄스협회 문의ㅣ안내] ☎ 01064787022 | 01072607022🟨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댄스조아 @한국셔플댄스협회✅ 네이버 검색 #댄스조아#한국셔플댄스협회
[기사] (댄스人터뷰) 정은희 “셔플댄스는 누구나 춤출 수 있는 권리… K-셔플로 세계를 향합니다”
[댄스人터뷰] 정은희 “셔플댄스는 누구나 춤출 수 있는 권리… K-셔플로 세계를 향합니다” 무대 위의 자유, 발끝에서 시작된 변화… 정은희 대표의 춤 인생과 ‘K-셔플’의 비전 춤은 정은희 대표에게 언제나 친구였다. 어린 시절, 부모가 바쁠 때면 그는 홀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췄다. 춤은 장난이자 놀이였고, 외로움 없는 유일한 대화였다. 댄스 관련 학과가 흔치 않던 90년대, 담임교사의 권유로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그는 다양한 움직임과 퍼포먼스를 통해 무대를 익혀갔다. 그렇게 춤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중심이 되었고, 현재 그녀는 한국셔플댄스협회 협회장이자 댄스조아 원장으로서 셔플댄스를 대중 속으로 이끌고 있다. 사진=한국셔플댄스협회 셔플댄스와의 본격적인 인연은 ‘누구나 쉽게 출 수 있는 춤’을 고민하던 시기 시작됐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발스텝을 중심으로 루틴을 만들었고, 이를 수업과 유튜브 튜토리얼로 확장하며 셔플댄스에 몰입하게 됐다. 그에게 셔플댄스는 기술보다 에너지, 스텝보다 함께하는 리듬이었다. 음악에 맞춰 발끝으로 에너지를 표현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그는 셔플댄스의 가능성을 직감했다. 그는 댄스조아에서 기술 중심 교육을 넘어서려 한다. 뛰어난 개인보다 ‘조금 서툴더라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고자 한다. 춤이 한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로 작용하길 바라는 마음, 그 철학은 지도자 양성과 커리큘럼 개발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는 춤이 사람을 바꾸는 장면을 직접 경험한 때였다. 몸이 불편하거나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과 함께 수업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극을 만들고, 공연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던 크리스마스의 기억은 지금도 그에게 가장 따뜻한 순간으로 남아 있다. “춤은 행복한 사람만 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춤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진=한국셔플댄스협회 한국셔플댄스협회의 활동 역시 단순한 장르 홍보를 넘어선다. 그녀는 셔플댄스의 대중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과 지도자 자격제도를 만들었고, 전국에 지부를 설치해 강사를 파견하고 있다.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 아침체조 대신 셔플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유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에게는 정서적 안정, 성인에게는 여가활동, 시니어에게는 건강관리로 기능하는 전천후 춤이라는 점에서 셔플댄스는 특별하다. 무대 안팎에서도 정은희 협회장은 ‘공감’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그는 “관객이 편안하게 보면서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을 갖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셔플댄스는 개인의 실력보다 함께 발을 맞출 때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 정은희는 이를 ‘K-셔플’의 정신이라 부른다. 외국의 배틀 중심 셔플 문화와 달리, 한국의 셔플은 모두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중심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셔플댄스를 하나의 춤 장르로 확립하는 것을 오랫동안 목표로 삼아왔다. 협회를 창립하고, 교육 시스템과 공연을 통해 꾸준히 뿌리를 내린 결과, 현재 셔플댄스는 한국 무용계 안에서 하나의 장르로 점차 인정받고 있다. 해외 셔플댄서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융합하며 셔플댄스는 진화 중이다. “K팝이 세계적인 트렌드가 된 것처럼, 셔플도 문화와 소통하며 충분히 세계적인 확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진=한국셔플댄스협회 정은희는 예술을 ‘자기 표현’에서 출발하지만 ‘공감’으로 완성되는 행위라고 정의한다. 셔플댄스는 쉬운 스텝과 빠른 몰입감으로 누구든 쉽게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그것이 또 다른 이에게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다. 그는 셔플댄스를 통해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K-컬처 기반의 K-셔플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라며 분명한 목표를 밝혔다. 한국만의 춤 문화를 만들고, 이를 해외와 연결해 더 넓은 문화적 확산을 꾀하고자 한다. 춤을 통해 연결된 세상, 그것이 그가 그리고 있는 미래다. 이윤지 기자dashe.yoon@gmail.com출처 : 코레오뉴스(https://www.choreonews.com)